예술총감독신 선 섭

  • 영남대학교 음악대학 성악과 졸업
  • 이탈리아 로렌쪼 빼로시 국립음악원 및 로마 A.I.D.M 아카데미아 졸업
  • 타란토 국제성악콩쿨 1위. 프란체스코 칠레아 국제성악콩쿨 우승 등 다수 입상
  • 베냐미노 질리 문화상 수상, 마리오 델 모나코 금상 수상
  • 리에티 시립가극장 및 로마, 밀라노, 리에티, 아퀼라, 술모나, 유럽 등지에서 오페라 <팔리앗치> , <일 트로바토레> , <나비부인> , <토스카> , <까발레리아 루스티카나> , <서부의 아가씨> , <카르멘> , <라보엠> , <생명나무를 찾아서> 등 100여회 주역 출연 외 다수 작품 주역
  • KBS열린음악회, KBS교향악단, 전주시립교향악단, 프라임필하모닉 외 다수 오케스트라와 협연
  •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 수상
  • 현. 노블아트오페라단 단장, 명지대학교 겸임교수

지휘장 윤 성

  • 서울예고, 서울대 음대 졸업, 빈 국립음대 디플롬
  • 러시아 프로코피예프 국제지휘자콩쿠르 2위, 일본 동경 국제지휘자콩쿠르 1위 없는 2위 입상, 난파음악상 수상
  • 러시아 쌍트페테르스부르그 필, 독일 뉘른베르그 심포니, 오스트리아 빈콘서트페라인, 이탈리아 로마심포니, 체코 프라하심포니, 체코 브로노 필, 체코 야나첵 필, 세르비아 베오그라드 필, 스페인 산타체칠리아 마드리드, 일본 오사카필 등 지휘
  • 서울시향 수석 객원 지휘자, 울산시향, 창원시향, 대전시향, 일본 오사카칼리지 오페라하우스 상임지휘자 역임
  • 경희대학교 음악대학 교수, 서경대학교 예술학부 초빙교수 역임
  • 현 군포 프라임필하모닉오케스트라 전임지휘자

연출김 숙 영

  • 한양대학교 성악과 졸업 및 동대학원 졸업
  • 아리조나 주립대학 음악공연예술학(오페라/뮤지컬)복수전공 석사취득, 음악극 연출 석사과정 수료/최초 외국인 졸업생/ Magna Cum Laude 수상
  • 한양대학교 연극과 박사과정 수료
  • 뉴욕 브로드웨이 워크샾 씨어터 무대 디자인 및 연출과정 수료
  • 미국 코퍼스타 컴퍼니 상임 음악감독 및 연출(2010~2012)
  • 뮤지컬 <비밀의 화원><왕과 나><숲속으로><사운드오브뮤직>등 다수 주역{미국)
  • 오페라 <라트라비아타> <리골레토> <카르멘> <헨젤과 그레텔>외 다수 연출
  • 뮤지컬 <사운드 오브 뮤직> <왕과나> <베어> <록키쇼> 외 다수 연출
  • 2012 대한민국 오페라 대상 서울경제신문상 – 연출
  • 2014.15춘천시립예술단 뮤지컬 <아빠이야기><뮤직쉐프>대본연출
  • 2016 창원시립예술단 뮤지컬 <바다이야기> 대본연출
  • 현. 성신여자대학교 겸임교수

노블아트오페라단

2007년 창단한 노블아트오페라단은 관객과 소통하는 공연을 통해 클래식 음악의 대중화를 이끌고, 관객에게 보다 즐겁고 친숙한 오페라와 다 양한 콘서트를 공연하는 대한민국 대표 민간 오페라단이다. 신선한 발상으로 형식의 변화를 꾀하며 늘 새로운 도전을 시도하고 있는 노블아트오페라단은 2011년 예술의 전당 <까발레리아 루스티카나 & 팔리앗치>, 2013년 제4회 대한민국오페라페스티벌 <리골레토>, 2013년 우수작품 재공연 지원 선정작 <운수 좋은 날>, “모차르트오페라페 스티벌 2014”의 <피가로의 결혼>, <마술피리>와 더불어 <라보엠>, “서울오페라페스티벌 2016”의 <카르멘> 등의 정통 오페라는 물론, 기존 의 오페라 공연에서 볼 수 없었던 다양한 장르의 음악 체험을 할 수 있는 <오페라 희망이야기 콘서트>를 비롯하여, 이태리 명품 가곡 콘서트 < 한여름 밤의 칸초네 나폴리타나>, 우수공연 선정작 <아름다운 당신에게>, 메르스 관련 피해지역 파크콘서트 <전주시민과 함께하는 그랜드 파 크 콘서트>, <기업인을 위한 송년음악회>, 우리 고유의 민요와 한국 가곡을 중심으로 한 <아름다운 우리노래> 등 수많은 공연들로 지속적으로 관객을 만나고 있다. 2017년 상반기에는 2017년 제8회 대한민국오페라페스티벌 창작오페라 <자명고>와 “서울오페라페스티벌 2017”을 성황리에 마쳤으며, 하 반기에는 방방곡곡 문화공감 우수공연프로그램 전막 오페라 <카르멘>과 국립오페라단과 함께하는 학교오페라 <사랑의 묘약>, <제8회 아름다 운 우리노래>로 관객들과 만날 예정이다. 노블아트오페라단은 관객과 공감하는 오페라와 음악회는 물론 관객 친화적 컨텐츠를 제작, 기획하고 문화 예술을 통해 사랑과 신뢰를 나누는 문화사랑 나눔의 메신저로서 그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.